午月辛金
‘8세 때인 1977년 부친이 자살하였고, 수학과 물리를 잘하여 서울의 명문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과 2001년 사귀던 여자에게 큰돈을 뜯기고 2002년부터 학원을 경영하고 있다. <窮通寶鑑講解>’
午月에 巳午未 남방과 寅午戌의 삼합의 火관살을 회국(會局)하고, 시지 辰土인수가 회화생금(晦火生金)으로 辛金일간을 생조하고, 양옆에 첩신(貼身)한 壬水상관으로 수기(秀氣)를 발산하며 午月의 뜨거운 火관살의 열기를 다스리며 조후(調候)하고, 대운도 서북의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돕는다. 그러나 운간으로 대동하는 木火 난기(暖氣)와 상하불협(上下不協)하여 부침이 심하다.
부친의 자리인 연간 편재궁에 庚金겁재가 있어 성극궁(星剋宮)으로 파궁(破宮)이고, 모친의 자리인 연지 정인궁에 戌土정인이 있어 조왕(助旺)하지만, 戌土는 일간의 수기(秀氣)이자 조후(調候)하는 壬水상관을 치는 기신(忌神)인 것에서 부모복이 없음을 유추한다.
표현의 자리인 월간 식신궁의 壬水상관이 조왕하여 수기정영(秀氣精英)하므로 두뇌가 명석한 수재(秀才)로서 학업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처와 재물의 육친(六親)인 木재성이 시지 辰 중에 乙木이 암재(暗財)로 숨어 있을 뿐으로 드러난 명재(明財)가 없는 무재사주(無財四柱)이고, 처와 재물로서 寅木의 자리인 일지 정재궁에 기신 巳火가 자리를 잡았고, 이마저 인사형(寅巳刑)으로 파궁(破宮)이고, 일주와 시주의 간지의 흐름이 辛→壬, 巳←辰으로 서로 꼬이는 선전(旋轉) 현상으로 辛金일간과 辰 중의 乙木 암재와의 친밀도가 떨어지는 것에서 처복과 재물복도 없음을 유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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