酉月庚金
身旺任殺 一品
신왕임살 일품
……
火가 사(死)에 이르러 완전히 절(絶)하기 직전의 酉월의 지지에 金水 한기(寒氣)만이 가득하고, 무재사주(無財四柱)로서 木재성의 도움이 전혀 없이 1丁 2丙의 火관살이 무리 지어 투출하였으나 뿌리 없는 허로(虛露)가 되어 인상만 험악할 뿐 전혀 酉月庚金에게는 위협이 되지 않는 오합지졸일 뿐으로 왕성한 庚金을 제련하고 한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를 조후(調候)하는 용신(用神)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차라리 水식상으로 제거하고 금수상함(金水相涵)으로 수기(秀氣)를 발산하는 것이 낫다. 亥子丑 북방운에 발전하여 일품(一品) 벼슬을 하였다.
댓글
댓글 쓰기